이미지 - 스타터스 취업 부트캠프(STARTERS) 공식 블로그

1. 좋았던 점(Liked)

  미니 프로젝트가 끝나고 파이널 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조가 편성되었다. 이전 조원들과 미니 프로젝트가 끝난 뒤 마지막 회고 겸 리뷰 회의를 진행하자고 약속했었고, 감사하게도 다들 바빴지만 짬을 내어서 참여해주셨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꼈던 점, 어려웠던 점, 미처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들을 서로 공유했고 각자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채워지는 기분이었다. 정말 안 했으면 크게 후회할 뻔 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다른 외부 강사님이 오셔서 '클라우드와 AWS(Amazon Web Services)'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전에 AWS를 사용하여 웹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한 경험은 있지만, 책과 구글링을 통해서 급하게 학습한 뒤에 부랴부랴 배포를 진행해서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마음 속에 항상 '시간만 있다면 AWS에 대해서 한번 제대로 배워봐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운이 좋게도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번에  AWS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2. 새롭게 배운점(Learned)

  미니 프로젝트 회고를 진행하면서 프로젝트에서 내가 직접 구현하지 않았던 Filter, Validation, JavaMailSender의 개념과 동작 원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이러한 개념들을 조금 더 찾아보고 학습하여 다음 프로젝트 때에는 내가 직접 구현하고 적용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수업시간에는 클라우드와 AWS에 대해 많은 내용을 학습했다.

클라우드

막대한 양의 IT 리소스를 온디멘드(on-demand) 방식으로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고 사용한 만큼의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


3. 부족했던 부분(Lacked)

  AWS Lambda와 Jenkins에 대해서 이전부터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에 해당 서비스들에 대해 살짝 맛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Lambda는 너무 짧게 학습하고 지나쳐서 어떤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지 깊이 고민해보지 못했다. 

 

4. 앞으로 할 것(Longed for)

  미니 프로젝트 결과물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조와 절차에 대해 신경쓰고 천천히 곱씹어보면서) 혼자서 구현해볼 것이다. 현상황에서 다른 무엇을 추가로 학습하는 것보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아무래도 새로운 팀에서는 JPA 또는 Thymeleaf와 같은 새로운 기술 스택을 도입할 것으로 보이는데, 새롭게 배워야 하고 새롭게 적용해야 하는 것이라고 너무 부담감이나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최선을 다해서 구현을 하면 되는 것이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같이 학습하는 동료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물어보면 된다. (그러라고 동료가 있는 것이니까...!) 너무 자기 자신을 과신해서 무리하면 안 되지만, 그렇다고 지금처럼 너무 소극적으로 참여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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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유데미-웅진씽크빅 취업 부트캠프 3기 백엔드 과정 학습 일지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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